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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한 주 더 본다 "27·28일 스페셜 방송"(공식)

2019.11.19 오후 05:04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종영 후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을 찾는다.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측은 "오는 21일 최종회 이후 다음 주에 스페셜 방송분 2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간 꾸며지는 방송분에서는 20부작을 정리한 내용이 담긴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과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로맨스를 그린다. 방송 직후 줄곧 수목극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뜨거운 인기 속 촬영을 모두 마치고 종방연까지 끝낸 '동백꽃 필 무렵' 팀은 오는 20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는 21일 방송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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