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의 소속사에서 새로운 신인가수를 발굴한다.
소속사 주식회사 예아라 측은 20일 "전통가요를 아끼고 사랑하는 신인가수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며 지원서 마감일은 2월 25일"이라면서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가창력과 끼를 겸비한 아마추어, 프로 전부 지
원 가능하다"라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나훈아는 신인들의 활발한 커뮤니티 접근을 위해서 본인이 작사, 작곡한 곡은 물론, 국내 최고의 작사, 작곡가들의 음원 취입 및 주식회사 예아라 소속가수로 모든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남겼다.
▲ 다음은 예아라 오디션 관련 전문
가수 나훈아씨가 소속되어 있는 주식회사 예아라에서 전통가요를 아끼고 사
랑하는 신인가수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접수는 전국에 있는 온라인망을 통해 1월 30일부터 시작되며 지원서 마감일은 2월 25일입니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가창력과 끼를 겸비한 아마추어, 프로 전부 지원 가능합니다. (단, 소속사가 있는 가수는 지원불가합니다.) 지원방법은 온라인 접수 방식이며, 나훈아티켓(www.nahoonaticket.com) 사이트에 접속하여 프로필과 데모음원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 접속 후 지원양식 참고)
심사과정은 1차 서류와 음원심사, 2차 실기 오디션, 3차 최종 오프라인 오디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심사일정은 1차 지원서, 데모음원 심사 후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연락합니다.
특전 나훈아씨는 신인들의 활발한 커뮤니티 접근을 위해서 본인이 작사, 작곡한 곡은 물론, 국내 최고의 작사, 작곡가들의 음원 취입 및 주식회사 예아라 소속가수로 모든 활동을 지원할 것입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제공 = 예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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