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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극장 수준 크기" 미자♥김태현 '용산 한강뷰' 신혼집 공개 눈길

2022.05.12 오전 09:35
개그우먼 미자 씨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미자 씨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미자 신혼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자 씨는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현재 용산에 거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자 씨는 집 안에 대해 "오빠(김태현)가 블랙을 좋아해 테이블과 암막 커튼까지 온 집안이 블랙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내부는 블랙으로 가득했고 거실에 있는 밥상 역시 진한 블랙 디자인이었다.

또 미자 씨는 자신이 늘 누워 있는 쇼파를 소개했다. 그는 "누워서 포토샵도 하고 인스타도 하고 넷플릭스나 영화를 많이 본다. 집이 거의 자동차 극장이다"며 큰 스크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집 야경이 기가 막힌다. 자랑 같아서 조금 그런데 멀리 한강이 보인다"라며 한강뷰임을 자랑했다. 부엌으로 이동한 미자 씨는 "컵라면을 너무 좋아해 아침 대용"이라며 가득 쌓여있는 인스턴트 식품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미자 씨는 개그맨 김태현 씨와 지난달 13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사진출처 = 미자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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