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7월22일 600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시청률전문기업 TNMS에 따르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009년 4월24일 전국시청률 3.6%로 첫 방송을 시작 하여 2010년 2월12일 40회차 방송에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자체최고 시청률 6%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희열이 일본 작곡가 사카모토 류이치 표절 의혹에 휩싸이면서 최근 3주동안 시청률은 연속 1%이하로 이어졌다.
TNMS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첫 방송부터 600회 마지막 방송 한 주전 까지 주 시청자층을 분석 한 결과 13년 3개월 방송동안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40대 여자가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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