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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추영우,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출연…사제 호흡

2023.06.16 오후 01:41
사진=각 소속사 제공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제작을 확정하고 주요 출연진 캐스팅을 마쳤다.

'중증외상센터'는 적자에 시달리는 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에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부임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작가 한산이가(본명 이낙준)가 쓴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를 원작으로 한다.

배우 주지훈 씨가 주인공인 천재 의사 백강혁 역할을 맡았다. 백강혁의 첫 제자인 의사 양재원 역할에는 드라마 '학교 2021'(2021∼2022년) '오아시스'(2023년) 등에 출연한 추영우 씨가 캐스팅됐다.

수제자 양재원을 백강혁에게 빼앗긴 항문외과 교수 한유림 역할은 윤경호 씨가 맡는다. 드라마 '마우스'(2021년)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2021년)에 출연했던 배우 하영 씨가 책임감 넘치는 중증외상센터 간호사 천장미를 연기한다.

주지훈 씨가 주연한 영화 '좋은 친구들'(2014년)을 연출한 이도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각본은 드라마 '아다마스'(2022년)의 최태강 작가가 담당한다.

드라마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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