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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위기?…‘흑백요리사2’ 편집 논란

2026.01.02 오전 09:55
'흑백요리사2'가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10회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셰프들의 톱7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앞서 후덕죽, 정호영, 선재스님, 최강록이 차례로 자리를 차지했고 손종원과 요리괴물 중 한 명만 합격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심사위원 백종원은 손종원의 손을 들어줬으나, 안성재의 선택은 공개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는 제작진과 인터뷰하는 요리괴물의 명찰을 통해 그의 실명이 노출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현재 닉네임을 쓰고 있는 흑수저들은 결승전에 진출해야만 실명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요리괴물이 손종원을 꺾고 톱7에 등극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결과를 혼동시키기 위한 의도적 연출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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