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역대급 수익’을 올린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어제(7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 제작진은 출연진들에게 새해 목표를 물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채리나는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하자 “이미 많이 오르긴 했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이어 채리나는 “엔비디아를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수익률에 대해서는 “800%”라고 밝혔고, 제작진은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채리나의 ‘장기 투자 성공담’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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