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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바이럴 의혹?…소속사 "사실무근"

2026.01.14 오후 03:02
배우 정우성 측이 최근 불거진 바이럴 의혹을 부인했다. 여기서 바이럴은 특정 정보가 끊임없이 전파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의 일종을 말한다.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했다. 극 중 부산지방검찰청 특수부 검사 장건역 역을 맡았는데, 그의 연기력을 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반응이 엇갈렸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메이드 인 코리아' 속 정우성의 연기력을 칭찬하는 게시물이 다량으로 업로드되면서, 바이럴 마케팅 의혹이 일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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