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이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한다.
오늘(20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윤다훈은 KBS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합류했다.
오는 3월 30일 첫 방송하는 ‘기쁜 우리 좋은 날'은 KBS ‘아버지가 이상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을 연출한 이재상 PD의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윤다훈은 1983년 MBC 특채로 데뷔한 후 1996년 '목욕탕집 남자들'로 얼굴을 알렸다. 2000년 시트콤 '세 친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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