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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4월 인천서 월드투어 피날레

2026.01.21 오후 05:09
사진제공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인천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오늘(2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4월 4~5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뉴_(NEW_)'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점이라 더욱 의미 있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이곳을 시작으로 홍콩과 북미 5개 도시, 일본 4대 돔에서 월드투어를 이어 왔다.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에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연 뒤,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세븐틴의 공연은 빌보드 연간 보고서의 톱 투어 부문에 2년 연속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이 밖에 유닛 그룹 에스쿱스X민규는 오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 '더블 업(DOUBLE UP)'의 포문을 열고 일본, 대만 등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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