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첫 여행지인 일본 규슈로 동반 출국했다.
오는 4월 첫 방송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생존 버라이어티 예능의 레전드로 꼽히는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을 연출한 김진호 PD 등 핵심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지난 11일 오전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해 첫 여행의 출발에 대한 설렘을 내비쳤다.
의상부터 캐리어까지 컬러를 맞춘 패셔니스트의 면모를 드러낸 추성훈은 묵직한 카리스마와 여유를 뿜어냈다.
김종국은 올블랙 의상을 장착한 채 단단한 눈빛으로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알렸다.
대성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풀가동한 재기 발랄한 리액션을 발산하며 범상치 않은 ‘상남자 케미’를 기대케 했다.
이들은 출발 직전 출국장 한복판에서 ‘상남자 브로맨스’를 증명하는 다양한 포즈로 기대감을 높였다.
세 사람은 “진짜 상남자들의 여행,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라는 다부진 각오에 이어 티격태격하는 장난과 농담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모습으로 남다른 단합력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만나자마자 화기애애한 상남자 팀워크를 형성, 여행 출발부터 파급력을 안겼다”라며 “동반 출국길부터 이미 여행이 시작된 듯 텐션을 고조시킨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어떤 색다른 본능 장착 여행을 탄생시킬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