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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팀 지켰다…케이아이엔터와 완전체 전속계약

2026.03.06 오전 11:22
사진제공 =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가 새로운 둥지에서 다시 하나로 뭉쳤다.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KI entertainment)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온앤오프 멤버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앤오프는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팀 로고와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그중 멤버 유는 활동명을 '유토'로 변경하고 새출발에 나선다.

멤버들은 새 앨범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음악은 물론, 콘셉트와 콘텐츠 전반에 자신들의 색깔을 적극 반영하며 한층 주체적인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온앤오프는 오는 10일 저녁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사 이적 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앤오프 팀명과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활동 전반에 걸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온앤오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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