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오늘(11일)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보이드는 송유찬, 조주연, 정지섭, 케빈 박, 신노스케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01’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Rock Rock)’, ‘더 원(The One)’, ‘루나(Luna)’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는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감성을 결합한 곡이다.
특히 멤버들은 이번 앨범 수록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투입했다. 앨범 타이틀 ‘01’은 팀명 보이드(V01D)에 포함된 숫자 01에서 착안했으며, 가요계 ‘넘버원’ 밴드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기 위해 준비해 온 첫 번째 결과물”이라며 “국내 활동은 물론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보이드는 오늘 오후 4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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