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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임원희,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 표창

2026.03.11 오후 02:20
사진 = 연합뉴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정윤호)와 배우 임원희가 서울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서울시는 오늘(1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유노윤호와 임원희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하했다. 야구선수 박동원도 함께 선정됐으나 WBC 기간이라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사진 = 연합뉴스

서울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2026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를 선정했다. 올해 서울시 모범납세자는 37만 1,770명이다. 그중 개인납세자는 35만 5,616명이다.

모범납세자는 지난 1월 1일 기준 전국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10년간 서울시세 및 구세 체납 사실 없이 2건 이상의 서울시세(특별징수분)를 8년간 계속해서 납기 내 전액 납부해야 한다.

그중 세입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를 거쳐 유공납세자 147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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