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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건강 이상설’ 이후…MBC 측 "다큐멘터리 촬영 중“

2026.03.11 오후 04:41
사진=오센
배우 최불암이 건강 이상설 이후 1년 만에 다큐멘터리로 복귀한다.

오늘(11일) MBC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최불암 선생님과 현재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다. 프로그램명이나 구체적인 편성 등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최불암은 앞서 이날 문화일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금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얼마 안 있으면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불암은 지난해 3월, 14년간 진행을 맡아 온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고 후임으로 배우 최수종이 바통을 이었다.

이후 최불암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방송가 후배들의 발언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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