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선희가 오는 15일 새 싱글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를 발표한다.
6일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랑이라는 보편적 정서를 이선희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이선희의 히트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탄생시킨 박근태 작곡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이선희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22년 YB와 함께한 듀엣곡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약 4년 만이다. 오랜 시간 음악적 교감을 나눠온 박근태 작곡가와의 재회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리스너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곡은 지치고 흔들리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세월이 빚어낸 감정의 깊이를 밀도 있게 그려낸 곡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희의 신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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