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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오르는데 왜 침묵하세요?"...조인성 과거 발언에 느닷없이 악플 테러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4.06 오전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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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이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비상계엄 당시의 환율 관련 발언을 두고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악플 세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조인성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건강제품 광고 관련 글에는 2200개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난데없이 환율과 정치 상황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는 댓글이 차지했습니다.

누리꾼들은 "환율 1500원 넘었는데 한 말씀 해달라", "왜 침묵하고 있냐", "앞뒤가 다르다고 생각되지 않냐" 등 특정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일부 댓글은 조인성의 정치적 성향을 한쪽으로 몰아가거나, 과도한 조롱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조인성이 지난달 4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2024년 12월 비상계엄과 관련해 당시 고환율 문제를 언급한 것에 대한 '좌표 찍기'로 풀이됩니다.

당시 조인성은 영화 '휴민트' 촬영으로 해외 체류 당시 비상계엄으로 인해 환율이 치솟았던 비화를 전하며 "국외 체류를 해야 하기 때문에 (고환율로 인한) 제작비 상승은 굉장히 치명적이었다"고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해당 발언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누리꾼들이 최근 환율이 1500원 선을 넘어서자 무분별한 댓글 공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맞서 "현재 환율 상승은 외부 전쟁 등 대외 요인에 의한 것"이라는 취지의 반박 댓글과 함께 조인성을 향한 응원 댓글도 여럿 달리고 있습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YTN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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