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정의가 캔디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글로벌 제과기업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파트너사(社)인 앰지코리아가 캔디 브랜드 ‘호올스(Halls)’의 신규 모델로 배우 노정의를 발탁하고, 신제품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를 출시하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호올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에 신선함을 더하고, 특히 18~24세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는 설탕 없이도 상쾌한 민트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호흡을 찾고 싶은 젊은 세대를 겨냥해 ‘시끄러운 세상 속 조용하게 쿨하게 나만의 호흡을 찾자’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개한다.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노정의는 최근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로,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랜드 측은 노정의가 지닌 감각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호올스가 전달하고자 하는 ‘쿨하고 여유로운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노정의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은 젊은 소비자층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도 맞닿아 있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앰지코리아는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브랜드의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젊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앰지코리아 황종철 대표는 “배우 노정의의 세련되고 선망성 있는 이미지가 호올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모델이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와 감각적인 분위기가 소비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앰지코리아는 호올스를 비롯해 밀카(Milka), 토블론(Toblerone),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AFC 등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다양한 글로벌 인기 브랜드를 국내에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출처 = 앰지코리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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