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가 첫 정규앨범의 포문을 연다.
동해는 오늘(7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얼라이브(ALIVE)'의 더블 타이틀 '굿 데이(Good Day, Feat. 박재범, 1iL)’를 선공개한다.
'굿 데이'는 따스한 봄날의 생동감을 음악으로 구현한 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날을 꿈꾸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사에 녹여냈다.
이번 신곡은 박재범과 1iL(원아이엘)의 피처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동해의 첫 정규앨범은 오는 20일 저녁 6시 정식 발매된다. '굿 데이'와 함께 '해 떴네'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됐고, 총 13곡이 수록됐다.
지난 2005년 데뷔한 동해가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그의 21년 음악 내공이 담겼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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