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Star

아이브, 일본 내 높은 인기 증명…교세라돔 공연 전석 매진

2026.04.16 오후 05:51
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공연 매진 기록을 추가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 공연이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해당 공연의 지정석은 모두 매진된 상태다. 이에 따라 아이브는 공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을 위해 시야 제한이 있는 '주석 티켓'을 추가 오픈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의 첫 교세라돔 입성으로,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온 무대 역량을 바탕으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는 5월 27일 발매 예정인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에 수록된 신곡 무대도 이번 공연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교세라돔 공연을 마친 뒤 오는 6월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SHOW WHAT I AM'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이브는 앞서 2024년 첫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 앙코르 공연을 통해 도쿄돔에 첫 입성한 바 있다. 당시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9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은 지난해 10월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됐다. 아이브는 이번 투어를 교세라돔과 도쿄돔을 비롯해 아시아, 북미,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