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가 2%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오늘(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tvN에서 방영된 '유미의 세포들3' 최종회 시청률은 2.5%(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이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당초 순록은 '사내 연애는 하지도 들키지도 않는다'는 원칙주의자였으나, 출판사 편집장 대용(전석호 분)에게 유미와의 연애 사실을 폭탄 고백하며 원칙 대신 사랑을 택했다.
순록은 만난 지 한 달도 안 돼 유미에게 프러포즈한다. 확신이 없었다면 처음부터 고백도 하지 않았을 것이란 그의 말에 유미는 연애 기간으로 사랑의 크기를 가늠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세포들의 응원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유미의 세포들3'은 세 개 시즌에 걸친 유미의 성장 서사와 귀엽고 발랄한 세포들의 활약, 유미의 마지막 연인 순록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2021년 시즌1, 2022년 시즌2, 그리고 2026년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까지 인기를 끌며 스테디셀러로 등극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에서 전편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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