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홍인규가 ‘새신랑’ 김준호에게 2세 육아 조언을 건넨다.
9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에 도착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현지 맛집과 펭귄 전문 수족관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나가사키 차이나타운의 로컬 맛집에서 짬뽕과 사라우동, 교자, 동파육 등을 맛본다. 장동민은 나가사키 짬뽕을 먹은 뒤 “두 그릇도 더 먹겠다”고 말하고, 김대희는 “진정한 ‘먹식이’는 너”라며 웃음을 보탠다. 이후 멤버들은 숟가락 쌓기 게임으로 식사비를 걸고 대결을 펼친다.
식사를 마친 뒤 홍인규는 아들의 추천이라며 펭귄 전문 수족관 방문을 제안한다. 이에 김준호는 “아저씨들끼리 무슨 펭귄을 보냐”고 반응하지만, 장동민은 “나중에 아이들과 다시 와야겠다”며 공감한다.
수족관에 도착한 멤버들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붐비는 모습에 놀라워한다. 홍인규는 김준호에게 “2세가 생기면 이런 곳에 와야 한다”고 말하고, 김대희와 장동민 역시 가족 여행 경험을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4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1.14%(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남녀2049’ 타깃 시청률은 0.9%로 전 시즌 통합 역대 2위를 기록했으며, 남자 40대 시청률은 최고 2.5%까지 올랐다.
일본 나가사키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멤버들의 모습은 9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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