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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가디언 도움 없이 요리 성공…최고 10.8%

2026.05.26 오후 01:01
사진=티빙
초보 취사병 강성재가 '전설의 요리사'에 한걸음 다가섰다.

지난 25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가디언의 도움 없이도 어머니의 푸드트럭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그 결실을 맛봤다.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원으로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보다 먼저 휴가를 나가게 된 강성재는 오랜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어머니가 운영하는 푸드트럭에 손님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을 본 강성재는 가디언의 새로운 안내로 인해, 강성재는 또 한 번 성장의 기로에 서게 된다

돌아가신 요리사 아버지의 다이어리를 찾아낸 강성재는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가 재료를 구했던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과정에서 아버지가 왜 재료 하나까지 꼼꼼히 살폈는지 깨달았다.

그러나 다시 만든 떡볶이에도 부족함은 남아 있었다. 강성재는 ‘귀신 잡는 떡볶이’ 식당에서 마침내 자신이 원하던 맛을 발견했고 떡볶이집 사장(진구 분)에게 떡볶이를 배우고 싶다고 부탁했다.

떡볶이집 사장은 그의 패기에 못 이겨 비법을 전수했고 이후 휴가 대부분을 식당 일을 도우며 보내게 된 강성재는 자연스레 가디언 없이도 분식 요리 실력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하며 진짜 요리사로 발돋움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2주 연속 유료 가입 기여자수 1위와 5화 일일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했다.

5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7%,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8%, 최고 10.8%로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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