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컬렉션에서 특히 빛을 발한 남자 모델 주우재, 변우석, 정용수, 장기용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모델=주우재]
모델테이너로 잘 알려진 주우재는 장형철, 고태용, 곽현주 등 빅쇼에 오르며 그의 특유 매력적인 분위기와 워킹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권문수 컬렉션에서는 재기 발랄한 포즈로 큰 환호를 받았다.
[모델=변우석]
떠오르고 있는 톱모델 변우석은 이주영, 곽현주, 김서룡 등 11개의 쇼에 오르며, 여러 쇼에서 피날레를 장식, 대세 모델임을 입증했다.
[모델=정용수]
정용수는 지난 해외 컬렉션을 통해 이미 글로벌 모델로서의 역량을 갖췄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도 김무홍, 송지오 쇼 등 9개의 컬렉션에 오르며, 프로페셔널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압도했다. 현재 매거진에서 가장 핫한 모델로 사랑 받고 있으며 미래가 매우 기대되는 모델 중 하나다.
[모델=장기용]
장기용은 현재 브랜드, CF, 광고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모델로 이번 시즌에도 역시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패션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기, 음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끼를 발산하며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만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공=YG케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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