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의 위력을 실감하게 하는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화제입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건장한 체격의 한 남성이 무에타이 발차기를 이용해 바나나 나무를 수십 초만에 나무 밑동까지 부러뜨리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태국의 무에타이 선수 출신으로 K-1 MAX, 슛복싱 S-CUP 등에서 활약한 정상급 파이터 '쁘아까오 포 프라묵'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