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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가수 최초'...국립중앙박물관에 블랙핑크 상륙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2.12 오전 10:30
오는 27일 미니 3집을 내놓는 ’블랙핑크’가 K팝 가수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에 나섭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박물관 외관을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빛 조명으로 밝힌다고 밝혔습니다.

또 블랙핑크 멤버들은 국중박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음성 해설(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 유물에 대한 설명을 K팝 아이돌 스타의 목소리로 듣게 되는 것입니다.

박물관 메인 로비 ’역사의 길’에 있는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는 미니 3집 전곡 감상 행사도 열립니다.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발표해 세계적인 관심인 새 앨범을 미리 듣는 자리가 박물관 한복판에 마련되는 것이어서 많은 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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