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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업어치기 한 방에...웃통 벗고 난동 부리던 문신남의 최후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3.31 오후 03:26
울산 번화가에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에 의해 제압돼 현행범 체포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7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경찰관 앞에서도 난동을 부리던 남자의 최후’ 제목의 영상에는 최근 울산 남구 한 번화가에서 발생한 소란 상황과 경찰 대응 과정이 담겼습니다.

당시 경찰은 새벽 시간대 다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도착한 경찰은 시민들의 안내를 받아 난동이 벌어진 지점으로 이동한 뒤, 신고자와 A씨를 분리해 상황을 파악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A씨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채 상의를 벗고 온몸의 문신을 드러내며 상대방을 위협했습니다.

경찰이 제지를 시도했지만 A씨는 침을 뱉고 주먹을 휘두르며 다시 상대방에게 달려드는 등 폭력 행위를 이어갔습니다.

반복된 제지에도 상황이 진정되지 않자 경찰관은 업어치기로 A씨를 제압했고, 이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속이 시원하다”, “좋게 말릴 때 멈췄어야 했다”, “저항하면 제압하는 게 맞다”, “난동범은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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