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김효신 노무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어쨌든 억대의 성과급이다 보니까 일반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허탈감도 느껴지기는 하고 이 성과급이 온라인 상에서 연봉 순위로 굳이 따지자면 어느 정도 받는 건가, 이런 비교 아닌 비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철진> 그렇습니다. 그런 그림 파일, 영상도 함께 돌고 있는데 최승호 노조위원장이죠, 초기업노조위원장을 기준으로 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의 연봉을 쭉 랭크, 순위를 세운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 최승호 위원장 같은 경우가 내년 초에 6억 이상을 받는다고 치면 연봉 9억이 되는 건데요. 저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법률상 40만 달러를 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걸 원화 환산을 하면 6억 정도, 그러니까 당연히 최승호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보다도 내년 받는다 치면 더 많은 거고요. 이번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3억 50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연봉인데요. 2억 6000만 원. 저게 작년에 받은 보수 부분이고 올해 인상이 되거든요. 공무원분들은 소폭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 않습니까? 올해 올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한 2억 7000만 원 정도 받게 될 것이니까 당연히 최승호 위원장이 압도하고 있고 맨 뒤에 나오는 것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회장은 본인 스스로가 연봉을 받고 있지 않죠. 배당금을 받잖아요, 엄청난 주식으로 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연봉은 받지 않아서 저기 알고 있는 쟁쟁한 인물들 모두를 최승호 초기업노조위원장이 다 제쳤다. 저런 웃픈 짤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대담 발췌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