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3 공포에 짓눌린 코스피…미국·타이완 오를 때 추락 이유는?
01:42 “주식 창 못 보겠다” 우리 증시 하단은 어디?
03:04 SK하이닉스에 외국인 매도세 집중된 이유?
04:37 최근의 급락, ‘줍줍’ 기회일까 ‘관망’해야할까
05:4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금 들어가도 될까?
07:54 얼어붙은 투심, 포트폴리오 정리해서 현금화할까?
08:44 펀더멘털 훼손 가능성 30%면 어떤 종목 정리해야?
09:46 미국·타이완보다 한국 증시 민감도 높은 이유?
11:36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어느 정도 나와야 하나?
14:42 솔리다임 중복상장 시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15:42 공포 덮친 증시, 외국인은 왜 한국 주식을 팔아치우나?
17:14 다시 고개 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유는?
18:14 삼전닉스부터 현대차·LG전자까지 동반 급락하는 이유는?
19:50 반도체 이익 증가율 둔화, 삼전닉스 이제 미련 버려야 하나?
22:16 2028년 반도체 업황 둔화 가능성, 지금부터 반영해야 하나?
23:51 중국 CXMT의 거센 추격, 삼전닉스에 얼마나 위협적일까?
24:51 반도체 대형주 대신 소부장으로 갈아타야 하나?
26:08 자사주 매입 끝나기 전에 탈출했어야 했나?
27:52 솔리다임 상장하면 SK스퀘어 주가 영향은?
30:29 솔리다임 상장 고려하면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나을까?
33:09 공포·변동성 커진 증시, 국장 포기하고 미장 가야 하나?
34:58 원·달러 환율 1,300원선마저 깨질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35:52 미장 개별 종목 투자 vs S&P500·나스닥 ETF, 어디가 유리할까?
37:34 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 향방, 반등의 계기 될까?
38:31 코스피 폭락 와중에 나온 내년 ‘1만스피’ 전망, 현실성 있나?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장동욱(dwjang@ytn.co.kr)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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