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이 운영하는 채널에 컵에 꽂힌 빨대를 뽑고 흰 국화꽃을 꽂는 1분여짜리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은 순직 소방관을 추모하는 문구로 마무리되며, 정치인들의 설화에 대한 현장의 분노를 말 한마디 없이 전달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짧고 품격 있게 분노를 표현했다"며 정치권의 경솔한 언행을 비판하고 깊은 공감과 추모의 뜻을 보냈습니다.
기자 : 김진두
오디오 : AI앵커
화면출처 : 유튜브 '소방관 삼촌'
자막뉴스 : 정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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