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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위직, SNS 통해 "곧..."

2026.01.05 오전 10:23
미 내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대외 압박 수위를 낮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제작: 최예은
출처: 케이티 밀러 X, X/@Whit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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