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외도 문제로 큰 충격을 주더니, 이번에는 축구 선수가 바람을 피운 것으로 드러나 영국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프리미어 리그 첼시의 주장이죠.
존 테리 선수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요.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상대가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웨인 브리지'의 애인이란 겁니다.
영국 언론들은 '테리'가 '웨인 브리지'의 애인인 프랑스 속옷 모델 '바네사 페론첼'과 사귀어 왔다며 테리가 대표팀을 떠나게 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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