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화려한 휴가'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가 개봉 4일 만에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화려한 휴가'의 투자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25일 개봉한 이래 매일 평균 25만 명 이상의 관객이 들어 28일까지 전국에서 약 100만 5천 명이 관람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일요일까지 포함하면 개봉 첫 주 14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올해들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좋은 개봉 첫 주 성적을 거둔 작품은 '그놈 목소리'로 '화려한 휴가'와 같은 수요일에 개봉해 140만7천 명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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