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 빛낸 여자 스타들의 드레스 열전

2009.10.09 오전 09:16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국내외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특히 이날 하지원, 김소연, 한예슬, 수애 등 여자 스타들은 화려한 드레스를 뽐내며 레드카펫에 등장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여자 스타들의 드레스 열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