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 내외가 함께 모이는 자리였고요. 시진핑 주석과 아내 펑리위안 여사가 지금 들어오는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김혜경 여사를 영접하는 모습입니다. 양국 정상 내외는 인사를 나누면서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복장은 남색정장에 둘 다 붉은 계열의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김혜경 여사는 한복을 입었고 펑리위안 여사는 푸른색 복장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두 정상 내외가 지금 기념촬영을 하고 조금 전에 보셨던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하는 모습까지 함께 보셨습니다.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으로 방문해서 정상회담에 앞서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시고요. 공식 환영식을 위해서 두 정상이 인민대회당에 입장한 모습입니다. 지금 들으시는 것처럼 애국가가 연주가 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두 정상이 함께 이동하면서 인민대회당을 한 바퀴 쭉 돌기도 했는데요. 예포를 21발 쏘는 그런 행사도 열렸습니다.
[앵커]
이 예포 21발의 의미는 국가원수 등에 대한 최고예우를 표하는 경례를 뜻합니다. 두 정상이 의장대가 국가를 연주하는 것을 듣고 나서 의장대의 사열을 하러 이동하는 모습을 지금 보고 계십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정상회담에 앞서서 공식 환영식을 진행하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시고요. 두 정상 함께 이동을 하면서 한 바퀴를 쭉 돌고 있습니다.
[앵커]
사열에 앞서 국기에 예를 표했던 것으로 보이고 이후에 의장대를 사열하면서 다시 단상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영접을 받은 뒤 의장대 사열까지 하는 모습 함께 보고 계십니다. 이후에 애국가에 앞서서 중국 국가까지 연주가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화면 아래쪽에는 태극기와 오성홍기를 들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보이고요. 아이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단상 쪽으로 걷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의 모습도 함께 보실 수 있고요. 공식 환영식을 진행하는 두 정상의 모습을 함께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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