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방중 3일 차를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국회의장 격이자, 권력 서열 3위인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면담했습니다.
현장 화면 함께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자오러지 상무위원과 만나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오른쪽에 자오러지 상무위원장이 있는데요.
오늘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만남이 이뤄졌고요.
중국 국빈 방문 3일 차 첫 일정으로 중국 권력 서열 3위이자, 우리로 치면 국회의장인격인 자오 위원장을 이재명 대통령이 만난 자리였습니다.
청와대는 두 사람이 한중 양 국민 간 우호 정서를 증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댈 거다 이렇게 설명했고요.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중국에 특사단을 파견했는데, 당시 특사단이 자오 위원장과 만나 양국 관계 안정화에 뜻을모으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 만남 뒤에는 권력 서열 2위이자 경제 분야 수장인 리창 총리를 만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간 새로운 경제협력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이후에는 이 대통령 상하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들려오는 소식 계속해서 속보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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