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동발 복합 위기 관련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 현장 화면 함께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악수를 하고 있죠.
정청래 민주당 대표 그리고 장동혁 대표까지 보입니다.
이렇게 의자에 앉아서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양옆에 있는 사람들과 손을 잡고 나서 환하게 웃으면서 사진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두 양당 대표 악수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환하게 웃으면서 중재를 하는 모습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부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열었고요.
오늘 정청래 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 그리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형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이렇게 원탁에 앉아서 회의를 주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수석 대변인과 함께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도 배석했습니다.
지난 9월 이후에 7개월 만에 서로 마주앉은 건데요.
오늘 자리는 중동발 위기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와 함께 머리를 맞대서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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