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에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묶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후에너지부 장관을 포함해 발전공기업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열고 있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시겠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의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면서 간담회가 곧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데 어제 정부가 공공기관 기능 개혁 추진 방안을 발표하면서 에너지 대전환이 추진돼서 중복 투자를 줄이는 등 발전사들을 통합해야 한다, 이런 설명을 낸 바 있습니다.
5개 발전사를 하나로 묶어서 한국발전으로 통합하기로 했고요.
이는 지난 2001년 한전의 발전 부문을 분할한 이후에 25년 만의 통합입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나오는 내용은 이후에 취재기자를 연결해서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윤태(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