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근 / 이스라엘 한인회장 : 동포들의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우리 스스로 보호하고 정보를 나누고 위험한 시기에 우리끼리 도와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이스라엘, 이집트 연합체를 결성하게 되었고요.]
[박재원 / 이집트 한인회장 : 작년에 두 차례 (이스라엘 동포) 피란민들을 받았고요. 그다음에 올해 두 차례 피란민들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걱정스러웠으면 그 먼 길을 온 사람들이 카이로에 있는 저희 집에 도착했을 때 저희를 보고 웃으면서 악수를 해주고 너무 반가워해 주는 분들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YTN 강현정(khj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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