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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미군 봉쇄 우회해 자스크항으로 대중국 원유 수출"
    "이란, 미군 봉쇄 우회해 자스크항으로 대중국 원유 수출"
  • 이란 반관영 매체인 타스님 뉴스는 미군의 해상 봉쇄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대중국 원유 수출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타스님 뉴스는 이란은 미군의 호르무즈 봉쇄에 맞서 오만해 인근의 자스크 항구를 통해 중국으로의 에너지 수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스크 항구를 활용하면 유조선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필요 없이 원유를 적재하고 직접 공해로 진입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이란의 대중국 원유 수출량은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4월에도 하루 평균 98만5천 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3일부터 22일 사이, 선박 데이터 분석 기업 보텍의 자료를 보면 미국의 봉쇄를 뚫고 이란과 연계되거나 제재 대상인 선박들이 이동한 사례는 모두 35건으로, 최소 1,070만 배럴의 이란산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정청래, 인천·서울 등 수도권 공략…장동혁, '사퇴론'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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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인천·서울 등 수도권 공략…장동혁, '사퇴론' 일축
  • 6·3 지방선거를 꼭 40일 앞둔 오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지도부가 인천 등 수도권을 돌며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 사퇴 압박이 고조되는 가운데, 장 대표는 선거가 끝난 뒤 평가받겠다며 사퇴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황보혜경 기자! 먼저 민주당 지도부, 지금은 어딜 누비고 있나요? [기자] 정청래 대표는 조금 전 서울 성동구에 있는 수제화 매장을 찾았습니다, 청각 장애인들이 만든 사회적 기업인데요. 현장에는 성동구청장 출신인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도 동행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전에는 어제 보궐 공천장을 받은, 계양을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연수 갑 송영길 전 대표와 함께 인천을 누볐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도 자리했는데, 정 대표의 발언 들어보시죠.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오늘의 이재명 대통령이 있기까지 김남준의 공로가 어찌 작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이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다….] 민주당은 다음 주부터 전략공관위를 거의 매일 열어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겠단 방침입니다. 남은 수도권 재보궐선거 지역은 경기 평택을과 안산갑, 하남갑으로 김용남 전 의원과 김남국 당 대변인, 이광재 전 강원지사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됩니다. 부산 북갑에는 오늘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 차출이 기정사실처럼 되고 있습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오늘도 자신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의원들 이름을 SNS에 언급하며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하지만 당 핵심 인사는 YTN에, 김 전 부원장 공천은 남은 후보군 발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해질 거라고 밝히며 사실상 배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상황도 알아보죠. 사퇴 요구를 받아온 장동혁 대표가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고요? [기자]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자청한 장동혁 대표,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먼저 지지율 하락은 여러 내부 갈등으로 당력이 하나로 모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고요, 일각의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지방선거 40일을 앞둔 시점에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진정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되는 것인지 여러 고민을 하겠습니다.] 이를 두고 사퇴 의사를 밝힌 거다, 아니다, 해석이 분분했는데 장 대표가 SNS를 통해 입장을 보다 명확히 했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며,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고 정면 돌파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며 내부 불만을 진화하려는 모습입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경수·전재수·송영길 등 확정된 민주당 후보들을 언급하며, '범죄자 올드보이들의 귀환'이라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그러니 2심까지 유죄 판결을 받은 김용 전 부원장도 공천장을 달라고 떼쓰는 거라며, 민주당에선 범죄 전과가 훈장이냐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당내 반발은 이어졌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장 대표가 후보자 교체를 언급하며 엄포를 놓고 있다며, 가장이 일이 안 풀리니 자식들한테 행패 부리는 모양새라고 직격 했습니다. 조은희 의원은 방미 일정 중 만난 미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니라 차관보 '급'인 30대 비서실장이었다는 점이 알려지자, 어이가 없고 국민께 부끄럽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방미 성과를 부풀리기 위한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국가적 망신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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