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급등세를 보이는 미 국채금리의 영향으로 연휴 이후 사흘째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30일) 0.48% 내린 6,838.04에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 5천억 원과 7천6백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은 1조 천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1.28%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결국 1.47% 내린 26만 8천5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0.62% 오른 177만 6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코스닥은 0.72% 오른 855.91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3.9원 내린 1,352.8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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