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영남까지 노리는 정청래…여의도 맴도는 장동혁
    재생
    영남까지 노리는 정청래…여의도 맴도는 장동혁
  • 경북에서 꼬박 밤을 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소홀했던 지역을 더 자주 찾겠다며, 영남권 공략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지방 행보 없이 여의도만 맴도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청년의 힘'으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경상북도에서 무박 2일, 금요일을 불태웠습니다. 영덕대게 축제 무대에서 한 곡조 뽑았고,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이어 '만선의 꿈'을 안고, 새벽 고기잡이배에 올라 두 시간 뱃일을 도왔습니다. 중동 사태로 인한 기름값 상승분을 보전해달라, 외국인 선원을 늘릴 수 있게 해달라, 어민들 민원도 꼼꼼히 챙겼습니다. 민주당 수장이 영덕을 찾은 게 처음이라고 소개한 정 대표는, 소홀했던 지역에 더 관심 가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민주당으로선 좀 어려운 지역을 더 자주 와야겠다…. '동진 정책'이라고 무섭게 제목을 달고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정 대표는 3월 한 달에만 일곱 차례 지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여는 등 그야말로 '광폭 행보'입니다. 지방선거 후보들과 동행하며 힘을 싣는 것도 필수. 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거의 여의도 주변에서 움직입니다. 제1야당 대표로서 지방을 찾았을 뿐, 지방선거 민심 행보와는 동떨어진 모습입니다. 출마자들의 '기피 현상' 속에, 장 대표는 광역의원 청년 오디션을 찾아, '청년의 힘'으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외쳤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이제 국민의힘이 청년들에게 정치의 중심을 내어드리겠습니다.] 폭행과 '윤 어게인' 발언 등으로 구설에 올랐던 개그맨 이혁재 씨가 해촉 논란에도 심사위원 자리를 지켜 눈길을 끌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국민의힘 당사 앞에선 '장동혁이 정답이고, 위장 우파는 물러나라'고 주장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른바 '절윤 결의문'에도 국민의힘 지지율이 뒷걸음질 치고 있다면서, 자신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대여 투쟁을 하자고 지도부에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조은지입니다. 촬영기자 : 이성모 영상편집 : 이현수 디자인 : 윤다솔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4,8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73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