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 용문면 마트에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인명피해 현재까지 없어…마트 관계자 등 38명 대피
"연소 확대 우려…오후 3시 11분 대응 1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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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조사 결과를 자세히 보면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5.3%포인트 떨어진 35.9%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나온 또 다른 조사에선, 이 대통령을 불신한다는 50.4%, 신뢰한다 35.9%로 집계됐습니다.
대통령의 내일 기자회견이 차가워진 민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당내에선 이런 분석이 나옵니다.
[김 민 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튜브 민티07) : 일시적인 지지율의 굴곡에서 또 내우외환에서 단단하게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우리가 대통령이라는 각오로 대선 때 뛰었던 100배 이상의 각오로 해야 한다.]
[윤 건 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대통령의 신뢰 기반이 무너졌다. 공소 취소와 연임 개헌에 대해서 확실하게 입장을 표명을 해야 된다.) 신뢰가 무너진 건 쳐다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믿지를 않는 겁니다. (그 의구심의 핵심이 결국은 그 공소 취소와 연임 개헌…)]
조사의뢰: 시사IN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6년 9월6~8일
조사대상: 전국 18세 이상 1,013명
조사방법: 전화 면접조사(CATI)
표본 오차: ±3.1%p (95% 신뢰수준)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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