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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트럼프 연설에 "조속히 평화·안정 회복 기대"
    청와대, 트럼프 연설에 "조속히 평화·안정 회복 기대"
  • 청와대는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을 강력히 타격하겠단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과 관련해, 중동 정세가 조속히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서면브리핑에서, 정부는 중동 전쟁과 관련해 관련국들의 주요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중동지역에 체류하는 국민과 기업의 안전, 그리고 에너지 공급망 안정과 자유로운 해상수송로 재개를 위한 노력을 국제사회와 협력하면서, 적극 전개해 나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종전구상·새 발표 없었던 연설…유가 다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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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전구상·새 발표 없었던 연설…유가 다시 급등
  •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주목도가 높은 '프라임타임' 대국민 연설로 관심을 모았지만, 정작 새로운 내용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종전 시점에 대한 언급도 명확히 나오지 않으면서 국제 유가는 다시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권준기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사 작전이었다며 이란 전쟁의 압도적 승리를 내세웠습니다. 한국전쟁 등 과거 전쟁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단기간에 목표를 거의 달성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한국전쟁은 3년 1개월 2일 동안 지속됐습니다.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를 상대로 한 영리한 군사 작전이 고작 32일째입니다.] 하지만 18분 연설 동안 새로운 내용 없이 '오락가락' 메시지는 반복됐습니다. 이란 지도자들을 대부분 제거해 정권교체를 이뤘다면서도 정권 교체는 전쟁 목표가 아니었다고 말했고, 지난해 6월 공습으로 핵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지만 핵 개발 시도가 또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애초에 전쟁 명분이었던 임박한 핵 위협이 있었는지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종전 시점은 더 모호해졌습니다. 앞서 취재진에게 했던 "2∼3주 내에 이란을 떠나겠다"는 언급은 "합의가 안 되면 2∼3주 동안 더 강하게 때리겠다"는 경고로 바뀌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하나하나 매우 강력하게, 그리고 아마도 동시에 타격할 것입니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은 대국민 연설에서 새로운 내용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며, 전쟁 장기화에 대한 불안감은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출구 전략'을 기대하며 연설 시작 때 떨어지던 국제 유가는 연설이 끝날 무렵 다시 급등세로 반전하며 시장의 실망감을 반영했습니다. YTN 권준기 입니다. 영상편집 : 한경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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