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겸직 논란에 대해 아무런 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조금 전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출근했습니다.
현장으로 바로 가보시죠.
용혜인 후보자, 오늘도 출근길에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바로 사무실로 들어가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지명 직후부터 논란이 이어졌는데요.
장관이 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당직선거 결과 남편과 보좌진 출신이 지도부를 독식하면서 사당화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가족 정당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취재진들의 많은 질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별다른 이야기 없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근길에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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