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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물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첫 소환…"성실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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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물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첫 소환…"성실히 조사"
  • 경찰이 1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처음으로 소환했습니다. 강 회장은 여러 질문에 성실히 조사 받겠다고만 답했습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출석합니다. 취재진 질문에는 성실히 조사받겠다고만 짧게 답했습니다. [강호동 / 농협중앙회장 : (억대 금품수수 혐의 인정하십니까?) …. (조합원들이 사퇴 요구하는데 입장 있으십니까?) 최대한 성실히 조사받고 오겠습니다.] 강 회장은 선거를 앞둔 지난 2024년 1월쯤 계열사 거래처 대표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강 회장의 당선이 유력해지자 업체 대표가 금품을 건네며 사업 편의를 봐달라고 청탁한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농협중앙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고, 강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처음으로 소환한 강 회장을 상대로 금품을 받은 것이 맞는지 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 회장은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추가 비위가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재단 사업비를 유용해 선거를 도운 조합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거나, 취임 1주년 명목으로 지역조합에서 10돈짜리 황금 열쇠를 받은 정황이 확인된 건데, 이와 관련한 경찰 수사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YTN 송수현입니다. 영상기자 ; 최영욱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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