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던 헬기가 현장에서 추락해 조종사가 숨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YTN 송세혁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후 3시 12분쯤인데요.
대구 북구 서변동 일대 야산에 난 불을 진화하던 헬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한 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방 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재 정확한 추락 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산림 당국은 산불 현장에 헬기 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는데요.
불길은 한 시간여 만에 잡혔고, 지금은 뒷불 감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2분쯤 대구 북구 서변동 일대 야산에서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한 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방 당국은 밝혔습니다.
현재 정확한 추락 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산림 당국은 산불 현장에 헬기 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는데요.
불길은 한 시간여 만에 잡혔고, 지금은 뒷불 감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부에서 YTN 송세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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