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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 화재 현장에 첫 ’무인 소방로봇’…"사람 못 가는 곳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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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화재 현장에 첫 ’무인 소방로봇’…"사람 못 가는 곳에 투입"
  • 이번 충북 음성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현장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무인 ’소방 로봇’이 투입됐습니다. 소방관들이 직접 들어가기 어려운 곳까지 접근해 불을 끄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건물 사이로 붉은 화염이 거세게 치솟는 가운데, 고압 호스로 물을 뿜어내는 차량이 전진합니다. 사람 대신 화재 현장에 투입된 무인 소방 로봇입니다. 실제 불이 난 현장에 소방 로봇이 투입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음성 화재 현장에는 모두 2대가 들어갔습니다. 붕괴 우려와 고온으로 소방관들이 직접 진입하기 어려운 구간에서 진화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장현백 / 충북 음성소방서장 : 나름 저희가 못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진입하는 부분도 있었고, 다소의 성과가 있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원격 조작과 자율주행이 가능하고, 냉각 분사 장치를 통해 고온 환경에서도 장비 온도를 낮게 유지합니다. 또, 고열에도 견딜 수 있는 특수 타이어를 장착하는 등 여러 첨단 기능을 갖췄습니다. 이 무인 소방 로봇은 소방청과 현대자동차가 협업해 개발한 장비입니다. 소방청은 실전 활용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화재 현장에 본격적으로 투입하겠다는 계획입니다. YTN 김승환입니다. 영상기자 : 권민호 영상편집: 김지연 디자인 : 김진호 영상제공: 충북소방본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한국 화이팅" 밀라노 입성…쇼트트랙 또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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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화이팅" 밀라노 입성…쇼트트랙 또 부탁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목표로 삼는 금메달 3개 이상과 종합 순위 10위 진입을 위해선 아무래도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에 거는 기대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화이팅! 코리아 화이팅!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이 이탈리아 밀라노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쇼트트랙 이준서가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습니다. 밀라노 현지 교민들과 총영사관·한인회 관계자들이 선수단을 크게 반겼습니다. 썰매 종목 등 선수단 7명은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습니다. 현지에 도착한 선수단에 가장 시급한 건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입니다. 6개 종목에 선수단 130명을 파견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금메달 9개가 걸린 쇼트트랙에서 2개 이상 나와야 합니다. [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 그냥 2주 동안 시합이 꾸준히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잘 준비해서 그날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될 것 같아요.] 여자 1,500m 최민정과 남자 1,500m 임종언이 우승 후보이고, 남녀 계주도 금메달을 노립니다. [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사실 첫 종목이 혼성 종목인데 선수들 모두 잘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서 저도 제 역할을 다 하려고 하고 있고….] 갈수록 경쟁은 치열합니다. 캐나다 남녀 에이스인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가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고,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에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중국의 린샤오쥔도 무시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김지연 출처:대한체육회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고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엄수…눈물 훔친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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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엄수…눈물 훔친 이 대통령
  •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오늘 국회에서 엄수됐습니다. 각계각층 인사들은 물론 이재명 대통령도 정치적 스승인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해 영결식에 참석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윤웅성 기자! 지금은 영결식이 모두 끝난 거죠. [기자] 오전 9시에 시작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은 의장대의 조총 발사와 묵념을 끝으로 1시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영결식이 진행된 국회는 주말임에도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하기 위한 애도의 발걸음으로 붐볐습니다. 고인의 유족과 친지뿐 아니라 여당 지도부와 시민사회 관계자 등 수백 명이 자리를 채웠는데요. 이재명 대통령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결식에 자리해 고인의 마지막을 지켰습니다. 이 대통령은 영결식 시작에 앞서 유족의 손을 잡고 위로하기도 했는데, 행사 중간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여러 차례 포착됐습니다. 조사 낭독을 맡은 김민석 국무총리는 네 번의 민주정부가 탄생할 수 있었던 건 이 전 총리가 앞장서 화살을 막아낸 덕분이라며, 민주주의도 대한민국도 고인에게 빚을 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추도사에 나선 민주당 정청래 대표 역시 고인과의 추억을 회고하고 감사함을 표하던 도중 울먹였는데요. 김 총리와 정 대표 발언 이어서 들어보겠습니다. [김민석 / 국무총리 : 흔들림도 여전한데 이제 누구에게 여쭤보고 누구에게 판단을 구하고 누구에게 의지해야 합니까.]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이해찬 전 총리님과 동시대에 함께 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밖에도 우원식 국회의장과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한명숙 전 국무총리도 추도사를 함께 전했습니다. 영결식에 앞서 새벽 6시 반쯤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이뤄졌습니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여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이 장례식장을 떠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이후엔 생전 의미 있는 장소를 들러 추모하는 ’노제’가 진행됐습니다. 마지막까지 몸담았던 민주평통을 들러 집무실 등을 둘러봤고, 정치를 시작한 뒤 떠난 적 없던 민주당 당사도 들렀습니다. 영결식이 끝나고 유해를 실은 영구차는 서울 서초동 서울추모공원으로 향했는데, 고인은 화장된 뒤 세종 은하수공원에 안장되며 영면에 들게 됩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 : 김희정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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