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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우리나라에 원유 최우선 공급 약속…매우 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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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우리나라에 원유 최우선 공급 약속…매우 큰 성과"
  •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합니다. 추경이나 차량 5부제 등 중동발 위기 대응책이 추가로 언급될지 주목되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상황이 긴박해서 다들 신경 쓰이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서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낸 것은 매우 큰 성과로 생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UAE 정부의 협력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서실장 혹시 비행기에서 피해를 입거나 그럴까 걱정했는데 잘 다녀왔습니다. 고생은 했지만 큰 성과가 있어서 다행이고요. 표창이라도 하나 해드릴까. 좀 그런가요. 하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민생 전반에 대해서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속도가 생명입니다. 언제나 속도를 강조하지만 지금은 더 중요하게 됐습니다. 사실상 전쟁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누르고 경기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동 상황으로 충격이 큰 취약계층,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고 또 민생 현장에서 자금이 원활하게 순환될 수 있도록 빠르게 설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공직자분들이 밤잠 설쳐가면서 애쓰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통받는 우리 국민들의 삶을 생각하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 조금 더 힘을 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위기 때 진짜 실력이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위기를 이겨낼 충분한 역량이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위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더 큰 충격을 주는 것처럼 중동 상황 장기화로 안 그래도 부진했던 지방 경제가 더 큰 난관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지방 경제 침체가 가속화되면. ..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세 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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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세 김훈
  • 경기 남양주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44살 김훈입니다. 사회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표정우 기자, 경찰이 신상정보를 공개했군요. [기자] 네, 경찰이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 개최를 결정한 지 이틀만입니다. 살인 혐의를 받는 피의자의 이름은 김훈, 나이는 44세입니다. 경찰은 김훈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어서 머그샷은 운전면허증 사진으로 대체해 공개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김훈의 범죄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있어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훈의 신상정보는 경기북부경찰청 홈페이지에 30일간 게시됩니다. [앵커] 경찰 수사 상황도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경찰은 김훈의 상태가 나아지는 대로 병원에서 구치소로 이송해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경찰은 이틀 전 김훈의 상태가 호전되면서 1차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피의자는 범행 당시 상황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김훈의 휴대전화 등에 대한 포렌식 결과를 분석해 범행 경위에 대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김훈은 지난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자신이 스토킹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훈은 범행 전 이틀에 걸쳐 피해자 직장 인근을 사전 답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표정우입니다. 영상편집 : 변지영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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