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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위성락 "전작권 전환, 내년 초 SCM에서 실질적 성과 거둘 것으로 봐"
     위성락 "전작권 전환, 내년 초 SCM에서 실질적 성과 거둘 것으로 봐"
  •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일련의 조치를 소개하고, 필요한 조치를 지속하고 싸울 필요 없는 평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 기여 문제와 관련해 청해부대를 강화·확대하는 방안 등을 놓고 고심 중인 가운데 전쟁에는 절대로 개입하거나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필요한 최소한의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서는 여러 계기를 통해 전작권 전환에 대한 공동 의지를 확인했다며,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 SCM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파기'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서는 사실관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에 입각해 우크라이나 측과 필요한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대전 타이어 판매점에서 큰불…대응 1단계 진화 중
    재생
    대전 타이어 판매점에서 큰불…대응 1단계 진화 중
  • 오늘(30일) 오전 대전 도심 타이어 판매점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까지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기수 기자! [기자] 네, 대전 갈마동 화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제 뒤로 연기가 쉴새 없이 피어오르는 모습 보이실 겁니다. 타이어 판매점에서 난 불로 매캐한 냄새도 진동하고 있는데요.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타는 냄새가 안으로 들어올 정도입니다. 대전 서구 갈마동에 있는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난 것은 오전 10시 2분쯤입니다. 시커먼 연기가 도심 위로 치솟으면서 인근 주민들의 신고도 잇따랐는데요.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20분 만인 오전 10시 20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현재 현장에는 진화 헬기와 장비 80여 대, 소방 인력 등 200여 명이 긴급 투입돼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려되는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다행히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조금 전 브리핑을 통해 인접 건물로 불이 확대된 상황이라며, 인근에 주택가도 있는 만큼 연소 확대 저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건물 내부에 타이어 등 자동차 부품이 많이 적재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완진까지는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 6대도 열기로 인해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는데,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주변 교통 혼잡과 통행 불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현장 주변 차량 우회와 함께,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갈마동 화재 현장에서 YTN 김기수입니다. VJ : 김경용 영상편집 : 주혜민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미국-이란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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